8월 4일, 제 블로그의 글이 다음 메인에 올라왔어요.

지난 7월 11일 이후 한 달 조금 안 되어서예요.

이번에는 무려 글이 2개나 다음 메인에 노출되었어요.



원글 : KFC 신메뉴 '빨간맛 치킨' 후기

배스킨라빈스31 이달의 맛 '베리 스윗 바이올렛' 후기




8월 4일, 다음 모바일 메인 1


먼저 다음 메인에 올라온 글은 역시나 패스트푸드 글이에요.

햄버거는 아니지만, 며칠 전 KFC에서 새로 출시된 치킨인 '빨간맛 치킨'을 먹고 글을 올렸는데, 그게 메인에 올라왔어요.

먹을 때 매워서 고생은 했는데, 고생해서 먹고 온 보람은 있네요.


8월 4일, 다음 모바일 메인 2


두번째로 올라온 글은 배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이에요.

이전에 외국 과자 같은 건 메인에 올라온 적이 몇 번 있었는데,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으로 메인에 간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했어요.

패스트푸드 글이야 원래도 1달에 1번 정도는 꾸준히 메인에 노출되어왔기도 했고, 2-3년 이상 출시되는 메뉴는 거의 다 먹어봤기 때문에 이것저것 이야기할 거리가 있어요.

이전에 나왔던 메뉴와 비교라든지, 다른 메뉴와 비교해봤을 때 가성비가 좀 떨어진다든지, 이런 입맛을 가진 사람들이 좋아할 메뉴라든지 등등의 이야기들이요.

그런데 배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은 이제야 몇 개 먹어본 게 고작이라서 그냥 제 수준에서 제가 느낀 정도만 간단히 적는 수준에 불과해요.

게다가 배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에 관련된 포스팅이 다음 메인에 올라온 걸 본 기억도 없고요. 

그래서 더 민망스러웠어요.

KFC 빨간맛 치킨 포스팅보다 노출 빈도가 좀 더 적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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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