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터키 노래2017. 10. 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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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 de baktım ki o da ne

Sürü sürü bir sürü çile

Toplanmış geliyorlar

Güle oynaya önüme


Hani sözdü bundan böyle

Gülecektin yüzüme 

Yazıklar olsun çelme taktın yine


Of of of of of

İçime ata ata patlıcam en sonunda

Of of of of of

Bu gidişle sonunda salıcam aklı çayıra




[ ]



Yolla yolla kaderim yolla

Acıları bana yolla

Ne de olsa

Dert babasıyım ya ben


Vur ya lafımı olur vur ya

Düşene bir de sen vur ya

Ne de olsa

Sabır taşıyım ben


Yolla yolla kaderim yolla

Acıları bana yolla

Ne de olsa

Dert babasıyım ya ben


Vur ya lafımı olur vur ya

Düşene bir de sen vur ya

Ne de olsa

Sabır taşıyım ben




[ ]




Bendeki de can insanım 

En nihayetinde

Tut çek elimden ümidim 

uçurumun eşiğinde


Of of of of of of 

içime içime ata ata pat diye patlıcam valla

Of of of of of of 

Bu gidişle sonunda salıcam aklı çayıra


Yolla yolla kaderim yolla

Acıları bana yolla

Ne de olsa

Dert babasıyım ya ben


Vur ya lafımı olur vur ya

Düşene bir de sen vur ya

Ne de olsa

Sabır taşıyım ben


Yolla yolla kaderim yolla

Acıları bana yolla

Ne de olsa

Dert babasıyım ya ben


Vur ya lafımı olur vur ya

Düşene bir de sen vur ya

Ne de olsa

Sabır taşıyım ben





오랜만에 올리는 터키 노래.

추억의 가수인 타르칸 Tarkan 이 몇달 전 10번째 앨범으로 컴백했다고 했다.

타르칸 Tarkan 은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가장 많이 알려진 터키가수일 것이다.

1990년대 중반 즈음에 대뷔해서 20년 가까이 활동한 터키의 대표적인 팝가수로, 한때는 'Prince of Turkey' 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다.

그의 대표곡 중 하나인 쉬마륵 Şımarık 은 우리나라에서도 가수 '미나'의 '키스 키스 Kiss Kiss' 라는 노래로 번안되기도 했다.

내가 처음 접한 터키 음악도 그의 노래였고, 그게 벌써 10년도 더 된 일이다.

한동안 잊고 있다가 유튜브 검색 중 그의 신곡을 듣게 되었다.

40대 중반의 나이로 활동하다보니 예전의 풋풋함은 없지만, 생각만큼 그렇게 나이들어보이지는 않았다.

그리고 여전히 수염은 많았다.



내가 잊고 지내던 사이 그는 결혼을 했다고 한다.

바로 작년, 5년 간의 연애 끝에 14살 연하의 가수, 프나르 딜렉 Pınar Dilek 과 결혼했다고 한다.

보수적인 이슬람 국가인 터키에서 동성애자라는 루머 때문에 꽤나 고생했다고 들었는데.

오랜만에 타르칸의 노래를 들으면서 옛날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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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 잘 생겼네요. 제 친구랑 많이 닮았어요. 대학교 친구중에 이란에서 온 친구가 있어요. 정말 잘 생겼더라고요 ㅎㅎㅎ하하..^^

    2017.10.06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터키/이란/아랍지역 사람들이 우리가 보기에는 좀 비슷하게 생기긴 했죠ㅋㅋㅋ
      이란 분들은 터키인에 비해서는 코가 좀 큰 편이에요.
      섞어놔도 코를 보면 어느 정도 구분이 가능하더라고요ㅋㅋㅋ

      2017.10.07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2. 터키노래는 처음 들어보는 것 같습니다.(?)

    2017.10.06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편이긴 하죠.
      전 학창시절에 가요는 안 듣고, 왠갖 이상한 나라 노래들을 많이 찾아다녔거든요ㅎㅎ

      2017.10.07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 터키 음악. 멋지네요.
    오래전 일부러 잘 모르는 지역의 음악을 찾아듣곤 했는데.... 그땐 좋은 음악 구하는 게 어려웠었어요.
    저는 가사 이전에 전반적인 음악의 느낌을 즐기는 편이라... 이런 음악 듣는 것도 참 좋아하네요. ㅎㅎ
    노래가 신나네요.

    2017.10.07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어릴 때 외국 노래 많이 찾아들었어요.
      막 위치도 모르는 까보베르데..뭐 이런 나라들도ㅋㅋㅋ
      늙은이 같은 표현인데, 진짜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한국에서도 전세계 노래를 다 들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아요ㅎㅎㅎ

      2017.10.07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 이 사람 기억나요 근데 이렇게 잘생겼었나! 아니면 옛날에 봤을땐 이런 잘생김을 잘생김이라 여기지 못했던 것인가... 잘생겼어요! (와이파이 느려서 노래는 못듣고 미모 감탄 중 ㅋㅋㅋ)

    2017.10.07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터키인이 딱히 잘 생겼다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ㅋㅋㅋ
      일단 털 많으신 분들을 싫어합니다.
      아침에 면도해도 무슨 영양주사 맞힌 거처럼 저녁엔 쑥쑥 자라있는 털을 보면 좀 무서워요ㅎㄷㄷ

      2017.10.08 00:5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