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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인기있는 초콜릿은 '몰티져스 Maltesers' 가 아닐까 싶어요.

배스킨라빈스31의 스테디 메뉴인 '엄마는 외계인' 에 들어가있는 초코볼이라며 직구를 하니, 외국에 여행갔을 때 선물로 사오느니 하면서 인기를 끌었어요.

그 인기에 힘입어 현재는 국내에 정식 수입이 되었고, 편의점이나 세계과자점 등에서 어렵지 않게 구입할 수 있어요. 



몰티져스 버튼


아버지께서 선물로 받으셨다면서 '몰티져스 버튼 Maltesers Buttons' 라는 초콜릿을 주셨어요.

제가 아는 몰티져스 초콜릿은 안에 과자가 들어있고 겉에는 초콜릿이 묻혀져있는 동글동글한 구슬 모양인데, 그거 말고도 다른 제품이 많은가봐요.

외국에서 사가지고 온 건지 한국어로 된 안내문이 붙어있지 않아요.

검색을 했을 때도 해외직구가 많이 나오는 걸 봐서는 국내에 정식 수입되는 제품은 아닌 거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인터넷을 통해 구입할 경우, 대략적으로 1봉지에 1만원 정도인 거 같아요.



중량은 93g 입니다.

1회 제공량은 31g 으로, 1봉지가 총 3회 제공량입니다.

칼로리는 1회 제공량 기준 161kcal 로, 1봉지는 약 483kcal 정도예요.



1회 제공량 31g 기준으로 칼로리는 161kcal, 지방 8.4g, 탄수화물 19g, 당 18g, 단백질 2,3g, 염분 0.11g 입니다.



원재료는 설탕, 탈지분유, 코코아버터,  코코아매스, 유청단백질과 락토스, 팜유, 유청 파우더, 유지방, 글루코스 시럽, 맥아추출물, 콩 레시틴, 밀가루, 건포도 성분, 밀 글루텐, 소금, 천연 바닐라 익스트랙트 입니다.

식물성 지방과 코코아버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채식주의자들도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초콜릿은 얇고 동글동글해서 재킷에 다는 단추처럼 생겼고, 안에는 크런키 초콜릿 안에 들어가는 파핑 조각들이 들어가있어요.


얇고 동그란 크런치 초콜릿


흔히 접하는 크런치 초콜릿에서 파핑 조각들이 좀 적게 들어있는 맛이에요.
딱히 독특한 맛은 아니었어요.
몰티져스 초코볼은 너무 달아서 1/3봉지만 먹어도 금방 물렸는데, 이건 그래도 덜 달아서 먹을만해요.
단 거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나쁘진 않은데, 어차피 구하기도 힘든 제품을 굳이 사먹거나 찾아먹을 필요까지는 없는 제품이었어요.



(재미있게 보셨으면 아래의 를 눌러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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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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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콜릿이 달지 않다니 이건 배신인데요. ㅋ

    2020.03.03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읿반 초콜릿만큼은 달아요ㅋㅋ
      포스팅은 하지 않았지만 몰티져스 초코볼을 먹은 적이 있는데, 그건 딱 1/3봉지가 양이 맞을만큼 단맛이 강했거든요.
      그거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덜 달다는 의미였어요.

      2020.03.03 16:4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