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이트2009. 9. 19. 01:38
 



출토된 문서 중, 200조로 되어있는 법전은 히타이트의 사회제도 등을  알기 우한 가장 중요한 자료의 하니였다.
그 형법 규정의 전반으로 보아, 히타이트의 법률은 동시대의 바빌로니아법 ․ 앗시리아법 등과 비교하면, 죄에 대한 보복형보다는 죄를 변상시키는 경향이 많아서 한층 온건한 것이었음이 주의를 끈다.
히타이트의 문학으로서는 전술한 신화 외에 점복서 ․ 연대기 등 몇 가지의 문학이 전해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왕들의 연대기에 있어서는 고대 오리엔트 국가들의 역사 기술에 비하여 과장이 적고 사실에 근거를 둔 객관성이 높은 것이 주의를 끌만한 것이다.

최후의 하투샤 도성의 사자문, 근교의 산 중의 야질리카야의 바위벽에 조각된 제전행렬의 부조 등의 조각은 조야하고 치졸한 가운데에도 믿음직한 거대감이 넘쳐흐르고 있다고 일컬어진다.

이상 히타이트 역사에 관하여 대충 살펴보았으나 히타이트 역사에는 아직도 많은 문제점이 남아있으며, 득히 선사 시대에 관해서는 그 문제점이 우심하여 장래의 히타이트학에 의해서 연구되고 또 수정해야 할 것이 산적해 있다. 

Posted by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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