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6년 마지막 날이에요.

작년에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1년간 블로그 활동 정산을 해보려 합니다.


1) 방문자수


총 방문자 2,108,318 (하루 평균 5,792명)


연초에는 하루 방문자수가 3천 명 내외였는데, 연말에는 4-5천명으로 부쩍 늘었어요.

작년 하루 평균 방문자가 1236.9 명었는데, 올해는 3배 수준으로 부쩍 늘었어요.

얼마 전에는 블로그 총 방문자 30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고요.

하루 방문자 자체가 늘기도 했지만, 메인 노출 횟수가 많았던 게 평균 방문자 수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이었던 거 같아요.



2) 포스팅 개수


 1월

31개

 2월 

29개 

 3월 

31개 

 4월 

36개 

 5월 

42개 

 6월 

40개 

 7월 

52개 

 8월 

44개 

 9월 

41개 

 10월

44개

 11월 

38개 

 12월  

39개 


총 포스팅 개수 467개 (한달 평균 38.9개) 


올해 목표는 1일 1포스팅이었으나, 하루에 2번씩 포스팅하는 일이 여러 번 있어서 초과달성했어요.

포스팅 개수 자체보다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포스팅을 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싶어요.




3) 유입기록




작년과 마찬가지로 제 블로그 유입은 네이버에 상당히 의존하고 있어요.

한 가지 달라진 점이라면 다음 메인 노출이 많아지면서 다음 메인에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았다는 점이에요.

PC보다는 모바일 검색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카카오톡 검색이 늘었다는 점이에요.




4) 다음/네이버 메인 노출



올해 네이버 메인은 3번 올라왔어요.

네이버 메인에 노출된 오픈캐스트는 전부 여행글입니다.

이전에는 오픈캐스트가 PC 메인에 노출되었기 때문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더라도 네이버 메인 노출을 기대해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이 제도가 없어진 지금은 네이버 메인의 기회가 사라져버려서 너무 아쉽네요.


다음 모바일 메인은 27회 올라왔어요.
횟수로는 많아보이지만, 비정상적으로 메인노출이 잦았던 5월을 제외하면 1달에 1-2회 정도 수준이에요.
다음에 노출된 포스팅은 여행/맛집 2건, 햄버거 23건, 기타 2건로 햄버거 포스팅이 월등하게 높아요.
올해는 완전히 햄버거 블로거로 자리를 굳힌 거 같아요.




벌써 2016년이 마지막 날이네요.
1년동안 저 스스로 열심히 했고, 이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즐거웠어요.
블로그가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는 모습이 조금씩 보여서 더 재미를 붙이고 열심히 했던 거 같아요.
아직 갈 길이 멀었지만요.
일일히 다 나열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이웃분들과 '히티틀러의 여행이야기'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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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