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전날 느지막히 고향 내려가려 용산역에 왔어요.
매표소 앞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줄서있어요.
호남선 쪽은 입석표도 거의 없이 매진이더라고요.
늘 청량리역만 가다가 처음 용산역에 오니 명절 풍경이 사뭇 다르네요.
그래도 모두 즐거운 설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