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에 맘스터치에서 사이드 신메뉴가 출시되었어요.

이번에 출시된 메뉴는 '할라피뇨 너겟' 이에요.



할라피뇨 너겟 4조각


할라피뇨 너겟 가격은 4조각 1,500원, 10조각 3,000원, 22조각 6,000원입니다.

칼로리는 4조각 기준 150kcal, 10조각 375kcal, 22조각 825kcal 입니다. 

요즘 브라질 부패닭 문제로 말이 많은데, 할라피뇨 너겟은 100%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할라피뇨 너겟은 허니 머스터드 소스와 함께 제공됩니다.

 


할라피뇨 너겟 사이즈는 다음과 같아요.

버거킹이나 맥도날드 너겟과 비슷한 사이즈예요.



반으로 자르니, 다른 너겟과 다르니 고추향이 확 나요.

사진 상에는 잘 나오지 않지만, 중간중간 푸릇푸릇한 다진 고추 조각도 육안으로 볼 수 있어요.

너겟 자체의 맛이나 식감은 일반 너겟과 큰 차이가 없지만, 조금 매콤해요.

하지만 그냥 먹어도 부담 없을 정도로 적당한 매콤함이에요.

굳이 허니 머스터드나 케첩을 찍어먹지 않다고 맛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 잘 어울릴 거 같아요.

저는 일반 너겟 종류보다 더 맛있었어요.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맥도날드나 버거킹보다 저렴해요.

맥도날드 맥너겟이나 버거킹 너겟킹은 6조각이 3천원 수준인데, 맘스터치 할라피뇨 너겟은 10조각을 주거든요.

맛으로나, 가격적인 측면으로도 부담없이 곁들여 먹기 좋은 사이드 메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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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