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롯데리아에서 토네이도 메뉴 3가지라 새로 출시되었어요.

이번에 출시된 토네이도 신메뉴는 토네이도 돼지바, 토네이도 달달카라멜, 토네이도 통통팥 입니다.

기존에 판매하던 토네이도 쿠키, 스트로베리, 녹차맛도 계속 판매된다고 해요.



토네이도 돼지바


토네이도 돼지바 가격은 2,300원으로, 기존 메뉴보다 300원 더 비싸요.

칼로리는 336kcal 으로, 토네이도 메뉴 3종을 통틀어 제일 높아요.

맥도날드 맥플러리보다 토네이도 쪽이 컵사이즈가 좀 더 큰 거 같아요.



토네이도 돼지바는 새콤달콤한 딸기 리플잼과 초코쿠키를 넣었다고 해요.

일반 스트로베리 토네이도에는 스트로베리 후레이크가 들어가는데, 여기는 대신 초코 쿠키가 들어간 겜이에요.



시럽이 아닌 딸기 리플잼을 넣어서 그런지 간간히 작은 딸기 조각을 볼 수 있었어요.



토네이도 스트로베리 + 쿠키맛!



돼지바의 특징은 오독오독한 크런치 초코가 씹히는 식감과 안에 뭉쳐진 딸기잼을 먹는 맛이라고 생각해요.

초코쿠키가 들어있는데, 일반  토네이도에 들어있는거보다 사이즈가 좀 큰 편이라서 오독거리는 식감이 많이 느껴져요.

하지만 딸기잼은 돼지바처럼 뭉쳐져 있는게아니라 아이스크림 전체에 섞여있다보니 아이스크림맛보다는 약한 편이에요.

그래도 이렇게 먹으니 얼추 비슷하게 느껴지긴 해요.

본사 측 입장에서는 여름 한정 메뉴를 출시하긴 해야하지만, 마구잡이로 재료를 늘렸다 남으면 처치 곤란이기 때문에 있는 재료를 적당히 섞는 방법을 취하는 거 같긴 하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쿠키의 오독거리는 식감을 좋아하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어요.



(재미있게 보셨으면 아래의를 눌러주세요 ^_^)


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