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5월 13일, 제 블로그의 글이 다음 모바일 메인에 올라왔어요.

지난번 다음 모바일 메인 노출이 3월 21일이었으니, 2달 조금 안 되어서 다음 메인이네요.

4월은 거르긴 했지만, 그럭저럭 1-2달에 한 번씩 간간이 명맥을 이어가네요.



원글 : 맘스터치 신메뉴 '치즈베이컨버거' 후기




5월 13일, 다음 모바일 메인


이번에 다음 모바일 메인에 올라간 글은 역시나 햄버거예요.

얼마 전 맘스터치에서 새로 나온 햄버거 글인데, 뜬금없이 메인에 노출되어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저는 보통 햄버거 신메뉴가 출시되면 바로 먹고, 당일에 포스팅을 하는 편이에요.

사이드 메뉴나 디저트 같은 거면 좀 순서가 밀리기는 하지만, 햄버거는 되도록 저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은 바빠서 포스팅을 좀 늦게하다보니 저보다 더 빨리, 더 자세히 포스팅하신 분이 이미 많았어요.

당연히 포털 검색 순위도 많이 밀렸고요.

패스트푸드 신메뉴가 출시되면 먹고 포스팅을 하는게 저한테는 하나의 루틴이고, 이미 포스팅한지 열흘 가까이 지난 글인데 갑자기 메인에 올라와서 '이게 뭐지...?' 싶었네요.






결론이야 어쨌든 5월에는 다음 모바일 메인에 노출되어서 기뻐요.

왠지 좋게좋게 평가한 거보다는 그닥 안 좋은 얘기를 쓴 글들이 메인에 노출되는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긴 하지만요.

어제 오후 무렵에야 다음 메인에 노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평소 방문자의 3배 이상은 3만 1천 명이 방문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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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