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월 9일, 제 블로그의 글이 다음 PC메인에 올라왔어요.

며칠 연속 다음 메인이네요.

이번에 메인에 간 글은 핫도그 글이에요.



원글 : 스테프 핫도그 STEFF Hotdog'칠리덕' 후기





8월 9일, 다음 PC메인


이번에 다음 메인에 간 글은 스테프 핫도그 글이에요.

패스트푸드는 아니지만, 준 패스트푸드 정도는 될 거 같아요.

다음주 월요일 버거킹에서 '아메리칸독'과 '비프칠리독' 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신메뉴는 늘 포스팅 예정이지만, 분식집에서 파는 핫도그가 아닌 미국식 핫도그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출시 전에 한 번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야 먹고 나서 뭔가 글쓸 거리도 있고, 버거킹 핫도그의 퀄리티가 어떤지 비교해볼 수가 있으니까요.

핫도그 브랜드로 가장 잘 알려진 브랜드가 '스테프 핫도그' 였고, 마침 제가 사는 지역에 지점이 하나가 있어서 먹어볼 수 있었어요.

가볍게 쓴 글인데, 메인에 가서 기쁘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네요.

이웃 분들이 알려주지 않았으면 메인에 간 줄도 몰랐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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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