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치즈와퍼 콤보


베이컨치즈와퍼 가격은 단품 7,200원, 세트 9,300원이에요.

칼로리는 단품 기준 780kcal, 세트 1215kcal 입니다.

전 시럽월렛 쿠폰을 다운받아서 베이컨치즈와퍼 + 콜라(R) 로 구성된 콤보를 5,900원에 먹었어요.

쿠폰은 Syrup 월렛 앱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1달간 사용 가능해요. 



베이컨치즈와퍼는 와퍼번에 쇠고기패티, 양상추, 토마토, 생양파, 피클, 슬라이스 치즈 2장, 베이컨 4장, 마요네즈, 케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버거킹은 베이컨, 치즈, 야채, 패티까지 다양한 컨디먼트를 자기 취향대로 추가할 수 있어요.

베이컨치즈와퍼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와퍼에 베이컨과 치즈를 추가한 구성이에요.

단품에서 베이컨 4장 추가는 1,200원, 치즈 2장 추가는 600원입니다.


토마토와 케첩의 붉은색과 양상추의 녹색, 치즈의 노란색과 패티의 갈색, 마요네즈의 흰색까지 어우려져 비주얼이 화려하고 먹음직스러워보여요.

맛 또한 그 재료만큼이나 다채로워요.

기본 베이스인 와퍼 자체가 어느 정도의 맛을 보장하는데, 거기에 치즈와 베이컨까지 추가되었으니 사실 맛이 없기도 힘들고요.

치즈와 베이컨이 있는 둥 마는둥 하는게 아니라 슬라이스 치즈가 2장, 베이컨은 4장이나 들어있다보니 그 재료의 맛이 충분히 느껴져요. 

베이컨은 살짝만 

다만 한가지 단점은 너무 짜요.

와퍼도 간이 약하지 않은데, 여기에 염도가 높은 베이컨과 치즈가 들어있다보니 짠맛이 강한 건 어쩔 수 없는 이이긴 해요.

한 두입까진 괜찮은데, 반쯤 먹으니 짠맛이 좀 부담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매장에서 햄버거를 먹고 집에 돌아와서 바로 물도 한 컵 마셨어요.

이 제품은 그냥 먹기보다는 올엑스트라나 야채를 더 추가해서 드시길 추천해요.

짠맛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양상추와 토마토에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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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