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맥도날드에서 사이드 신메뉴가 출시되었어요.
이번에 나온 메뉴는 창녕갈릭 비프스낵랩이에요.
맥도날드와 국내 농가가 협력,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메뉴를 출시하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창녕갈릭 비프버거는 인기가 많아서 재출시까지 했던 메뉴인데, 이번에는 해피스낵으로 출시되었어요.
맥도날드 신메뉴 창녕갈릭 비프버거 후기
8월 11일, 맥도날드에서 신메뉴를 출시했어요. 이번에 나온 신메뉴는 창녕 갈릭 비프버거와 창녕 갈릭 치킨버거, 순천 매실 맥피즈, 이렇게 버거 2가지와 음료 1가지입니다. 맥도날드는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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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갈릭 비프스낵랩
Changnyeong Garlic Beef Snack Wrap
단품 기준 매장 가격은 3,000원, 딜리버리 가격은 3,800원입니다.
칼로리는 326kcal 입니다.
중량은 139g 입니다.
판매시간은 오전 10시반부터 새벽 4시까지이며, 맥모닝 시간에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길이는 가로 13~13.5cm, 세로 5.5cm, 높이 3cm 입니다.
포장지는 창녕갈릭 스낵랩 전용 포장지를 사용하고 있어요.

창녕갈릭 비프스낵랩은 또띠아에 비프패티, 양상추, 토마토, 갈릭 아이올리 소스로 구성되어 있어요.
현재는 판매하고 있지 않지만, 지금은 비프스낵랩 메뉴를 출시한 적 있어요.
거기에서 소스만 마요네즈에서 아이올리 소스로 변경된 구성이에요.
마늘향이 너무 튄다
마늘은 아이올리 소스에 들어간 것이 전부이고, 마늘칩처럼 다른 형태로 들어간 건 아니니 마늘 맛이 강하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아이올리 소스에 들어간 그 마늘향조차 투머치하다고 느껴졌어요.
버거는 번도 있고, 야채나 토마토 같은 다른 재료도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이올리 소스와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았어요.
하지만 스낵랩은 재료도 빈약하고, 전체적인 양도 적어요.
제가 받은 제품에 유난히 소스가 많이 들어있었을 수도 있지만, 스낵랩이 아니라 마늘향 나는 마요네즈를 그냥 퍼먹는 거 같은 느낌 밖에 안 나요.
입 안에 마늘향이 꽉 찬 듯 입냄새가 걱정되기도 하고, 느끼함은 덤이구요.
제 입맛에는 그냥 비프스낵랩이 훨씬 입맛에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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