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터키 [完]2009. 9. 27.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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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돌아온지 벌써 두 달.
하지만 가끔 아직도 터키에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꽤 긴 시간을 터키에서 보냈지만, 여행을 많이 하지는 못했어요.
특히 동남부 지역을 가보고 싶었는데, 가지 못햇던 게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래도 다시 터키에 가 볼 기회가 생기겠죠?


다녀왔던 곳...

6/7 콘야 Konya
6/11 보아즈칼레 Boğazkale
6/20-21 카이세리 Kayseri
7/14 삼순 Samsun
7/16 아마시아 Amasya
7/17 토캇 Tokat
7/20-22 이스탄불 İstanbul
7/23-24 카파도키아 Kapadokya
7/25-26 페티예 Fethiye
7/27 파묵칼레 Pamukkale
7/28 에페스 Efes
7/29 이스탄불 İstanbul
8/1 사프란 볼루 Safran Bolu
8/2-4 이스탄불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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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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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 그래도 갑자기 2002년 월드컵 때 터키랑 3,4위전 하던 게 생각나던데... 인터넷에서 종종 듣는 말대로 터키에서 한국인들을 더 반겨주는 일을 겪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2015.07.02 0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국 사람들라고 하면 친근해하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막 더 반겨주거나 하지는 않는 거 같아요.
      워낙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데다가 한국전 참전과 축구 때문에 남자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조금 있던 수준이었어요.
      요즘은 10-20대 여성들 사이에서 한글 드라마와 k-pop 이 유행하면서 한국 남자들에 대한 로망이 있다는 이야기는 좀 들었네요ㅎㅎ

      2015.07.02 12:5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