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알림을 받았어요.

딱히 신제품이라고 써있지는 않았지만 기존에 있었던 메뉴 같지는 않고, 설령 있었다고 하더라도 먹어본 적이 없으니 당연히 맛보러 버거킹에 갔습니다. 



X-TRA 크런치치킨 세트


X-TRA 크런치치킨은 단품 4,700원, 세트는 6,800원이예요.

7월 27일 월요일부터 8월 2일 일요일까지는 행사 기간이라서 5,000원이예요.

칼로리는 단품 740Kcal, 세트는 1175Kcal 이라고 하네요.



사이즈는 보시는 바와 같이 버거킹에서 주는 케첩보다 조금 더 큰 수준이에요.



속에는 치킨 패티에 피클, 양상추, 토마토가 들어있고, 하얀 소스가 뿌려져 있어요.

일단 제가 좋아하는 토마토가 들어있고, 다른 패스트푸드점에 비해 양상추가 많은 점이 일단 좋았네요.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피클은 빼고 먹었어요.



치킨 패티는 시즈닝을 했는지 살짝 매콤한 맛이 났는데, 겉에 소보루처럼 옥수수가 붙어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씹을 때 뭔가 바삭바삭한 느낌이 나긴 해요.
하지마 예상만큼 크런치한 식감이 많이 나는 것도 아니고, 그것도 기분 좋게 바삭바삭한 게 아니라 좀 버스럭버스럭거리는 느낌에 가까워요.
패티가 좀 질긴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역시 버거킹은 와퍼가 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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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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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것도 신기하네요~ 그러나 결론에 동의.. 와퍼가 제일 맛있어요

    2015.07.30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버거킹의 와퍼를 상대할 건 정말 없지요. 춘천엔 버거킹이 언제 올까요 크리스피 까지는 들어왔는데 말이죠 ㅜ

    2015.07.30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두 첫 출시되고 행사할때 먹어봤는데 (단품 행사가격이 삼천원인가 그랬어요) 먹을 만 했지만 한번 먹어봤으면 충분하다는 생각? 역시 버거킹은 와퍼가 최고^^

    2015.07.31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