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플러리는 맥도날드의 대표적인 디저트 중 하나예요.

아이스크림콘과 초코콘이 가성비가 좋아서 상대적으로 인기는 좀 덜한 편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인기가 많은 메뉴예요.

롯데리아에서도 유사한 메뉴인 '토네이도' 라는 아이스크림을 출시, 판매하기도 하고요.

맥플러리의 가장 큰 특징은 베리에이션이 정말 다양하다는 점이에요,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콘 아이스크림이나 선데 아이스크림은 바닐라, 초코, 딸기, 캐러멜 등 몇 가지 종류로 한정되어 있고, 거의 전세계적으로 비슷해요.

반면 맥플러리는 '오레오 맥플러리'가 가장 기본적이긴 하지만, 시즌별로 여러가지 다양한 맛이 출시되기도 하고 국가별로도 다른 경우가 많아요.

우리나라는 현재 오레오 맥플러리, 초코 오레오 맥플러리, 딸기 오레오 맥플러리를 판매하고 있지만, 이전에도 시즌 한정 맥플러리 신메뉴를 판매한 적이 몇 번 있어요.



참고 : 맥도날드 신메뉴 '빠~나나 맥플러리' 후기

맥도날드 신메뉴 '리세스 맥플러리' 후기




오레오 맥플러리


오레오 맥플러리 가격은 2,500원이고, 딜리버리 가격은 3,100원입니다.

용량은 148g 이며, 칼로리는 322kcal 입니다.

3가지 맥플러리 중에서 칼로리는 중간으로, 딸기 오레오 맥플러리보다는 30kcal 정도 높고, 초코 맥플러리보다보다 50kcal 정도 낮아요.



오레오 맥플러리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갈아넣은 오레오 쿠키를 섞어서 만들어요.

맥플러리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메뉴로, 보통 맥플러리를 판매한다고 하면 오레오 맥플러리에 다른 종류 1-2개 정도 추가된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맥플러리 메뉴가 하나 밖에 없다면 거의 오레오 맥플러리이고요.



쿠앤크 맛



맛은 흔히 아는 쿠키앤 크림 아이스크림 맛이에요.

소프트 아이스크림의 맛도 있으면서 오레오 조각들이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처음 오레오 맥플러리가 출시되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일부러 아이스크림콘 대신 몇 배 비싼 이걸 먹곤 했어요.

가장 베이직한 맛이라서 그런지 물리지 않고 가장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에요.

다른 맥플러리도 여러 종류 먹어봤지만, 결국 고르게 되는 건 오레오 맥플러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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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