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콘


초코콘 가격은 800원이고, 칼로리는 229kcal 입니다.

일반 아이스크림콘을 액상 초콜릿에 담갔다 빼서 초콜릿을 입은 메뉴예요. 

초코콘이 정확히 언제 출시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인터넷을 뒤져보니 2003년부터 기록이 있는 걸로 보아 어림잡아 15년은 된 스테디 메뉴라고 볼 수 있어요.

처음 출시되었을 때에는 아이스크림콘 300원, 초코콘 500원이었는데, 슬금슬금 100원씩 올리면서 지금은 아이스크림콘 600원, 초코콘은 800원이 되었어요.

하지만 여전히 저렴한 가격에 맛도 좋아서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겉부분에 딱딱해진 초콜릿이 맛의 포인트인 거 같아요.

초코콘을 베어물면 파삭하고 부서지면서 안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나오는 것도 재미이고요.

연중내내 워낙 잘 팔리는 제품이라서 단종시키는 일은 전혀 없을 거 같지만, 가격은 안 올랐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보셨으면 아래의 를 눌러주세요 ^_^)

Posted by 히티틀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말씀하신대로 살짝 얼은 초콜릿이 부서질때 느낌이 좋아서 초코콘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2017.04.29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 맛에 초코콘 먹어요.
      가끔 초코 코팅 사이의 빈 공간으로 아이스크림을 쭉쭉 빨아먹는 재미도ㅋㅋㅋㅋ

      2017.04.29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2. 앗! 저 이거 좋아하는데! 500원이던 시절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어느덧 800원이 되었군요.
    뭔가 800원짜리 아이스크림이라고 하기에는 크기가 앙증맞아 보이네요. ㅠㅠ

    2017.04.29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격이 찔끔찔끔 오리더니 어느새 800원이 되었어요.
      아이스크림콘 같은 경우에는 300원에서 2배가 뛰어서 600원이 되었거요.
      갈수록 가격은 오르고 양이 적어지는 느낌이 들긴 해요ㅠㅠ

      2017.04.29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렇게 오래되었는데, 전 먹어본 적이 없네요.
    워낙 기본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요. ㅎㅎ
    야금야금 가격이 오르는 것 같지만, 그래도 싼 편이라 맥도널드 아이스크림은 여름에 자주 즐기게 되는 것 같아요.

    2017.04.30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본적인 아이스크림콘도 맛있죠.
      저는 초콜릿 부숴먹는 맛에 초코콘을 더 선호하긴 하지만요ㅎㅎㅎ

      2017.04.30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4.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ㅠ
    저는 아이스크림콘 보다는 맥플러리를 먹곤 한답니다~

    2017.04.30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맥플러리도 좋아해요.
      맥플러리는 아이스크림콘보다 가격도 비싸고 양이 많은 편이라서 좀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아이스크림콘이나 초코콘을, 좀 더 씹는 맛을 느끼고 싶을 때에는 맥플러리 먹어요ㅎㅎㅎ

      2017.04.30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5. 이거 맨첨 나왔을때 진짜 좋아하며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 그게 이미 십여년 전이라니!!!!

    2017.04.30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출시된지 꽤 오래 되었다고는 생각했는데, 10년이 넘은 지는 이 글을 쓰면서 알았어요.
      세월이 참 빠르네요ㅋㅋㅋ

      2017.05.01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6. 앗ㅋㅋ 이거 기억나요ㅋㅋㅋㅋ 초코가 급속으로 차갑게 되는게 너무 신기했던ㅎㅎㅎ

    2017.05.01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게 너무 신기했어요.
      태국 여행갔을 때 KFC에서 딸기 아이스크림을 팔길래 저런 건 줄 알고 시켜봤는데, 거기는 그냥 딸기시럽에 푹 담궜다 빼더라고요.
      시럽에서 빼는 순간부터 시럽이 질질질ㅠㅠ
      역시 우리나라가 기술이 좋다고 느꼈어요.

      2017.05.01 14:5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