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샤로수길에 갔다가 어느 마트에서 본 안내문.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뭔가 좀 이상하다.

처음 봤을 때는 멋모르고 슥 읽고 지나쳤는데, 순간 고개가 갸웃거리면서 다시 한 번 읽어보았다.

미성년자도 주민등록증 가지고 오면 술을 살 수 있는건가..?

어디서 들으니 요즘에는 부라더소다며 호로요이 같이 술맛 안 나고 음료수같이 달달한 도수 3% 술이 많아서 예전보다 술 입문이 훨씬 더 쉽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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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