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KFC에서 신메뉴를 우루루 출시했어요.



참고 : KFC 신메뉴 '스윗루터버거' 후기

KFC 사이드 신메뉴 '고구마지롱 치즈스틱' 후기



이번에 새로 출시된 사이드 메뉴 중에 '애플타르트'가 있어요.

작년 여름 즈음에 애플 파이를 출시했는데, KFC는 사과맛을 좋아하나봐요.



애플타르트 


애플 타르트의 가격은 1,700원입니다.

아메리카노와 사과타르트를 구매시에는 2,000원인데, 원래 아메리카노 가격이 1,000원이니

용량은 58g 이며, 칼로리는 144kcal 입니다,

에그타르트와 비교할 때, 가격은 동일하고 칼로리는 애플 타르트가 70kcal 낮습니다.

이전에 출시했던 애플파이의 경우에는 파우치 모양으로 페스츄리 안에 사과잼이 들어있었는데, 이번에는 에그타르트와 비슷한 모양이에요.




이전에 출시했던 애플파이는 파우치 모양으로 페이츄리 안에 사과잼이 들어있었는데, 이번에는 타르트라서 그런지 에그타르트와 똑같이 생겼어요.

안에 필링만 달라진 셈이에요.

크기는 지름이 약 7cm 이고, 높이는 3cm 예요.




반 자르기 실패!



사과 함유량이 66^라고 하던데, 파이지 안에 필링이 꽉 차있어요.

필링은 사과잼과 비슷했는데, 반으로 자르니 우루루 흘러내려요.

파이지도 얇아서 아랫부분은 거의 젖어있는 상태라서 고정이 잘 안 되고요.

왜 은박컵에 담아서 줬는지 알겠어요.

그 상태로 먹지 않으면 파이지 막 부서지고, 사과잼 떨어지고 난리나거든요.

KFC 애플타르트는 달달하면서 약간 새콤한 맛이 나는게, 데워진 사과잼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맥도날드 애플파이가 시나몬향이 많이 나면서 단맛이 강하다면, KFC 애플 타르트는 그에 비해 단맛은 좀 덜한 거 같아요.

다만 앞에서 언급했듯이 파이지가 너무 부서져서 깔끔하게 먹기 좀 불편하고, 약간 취향을 탈 수는 있을 거 같아요.

맛 자체는 괜찮지만, 에그타르트와 애플타르트 중 하나를 고르라면 전 에그타르트가 더 나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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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