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월 31일, 2018년의 마지막 날이에요.

매년 그랬듯이 올해도 1년 간의 블로그 활동을 정산해보려고 합니다.



1. 방문자 수




1월 

416,336

7월 

466,003 

2월

512,832

8월 

693,496 

3월 

391,267 

9월 

496,181

4월 

321,124 

10월 

346,066 

5월 

406,476 

11월 

427,741 

6월

427,741

12월 

466,698


총 방문자 5,525,176명 (일 평균 15,179.0)

12월 31일 0시 기준 2018년 총 방문자 수는 약 552만 명으로, 하루 평균 15,179명이 제 블로그를 방문했어요. 
가장 방문자가 많았던 달은 8월이며, 가장 적었던 달은 3월이었어요.
2017년 한 해 총 방문자가 약 340만 명, 하루 평균 9,370명 대였던 거와 비교하면 하루 평균 방문자가 6천 명 가량 증가한 셈이에요.
일 평균 방문자가 2015년 1,730명 대, 2016년 5,790명 대, 2017년 9,370명 대, 2018년 15,180명 대인 걸 생각해볼 때, 꾸준히 하니 방문자가 느는 게 눈에 확 보이네요.


2. 글 개수


1월 

32개 

7월 

29개 

2월 

22개 

8월 

29개 

3월 

24개 

9월 

28개 

4월 

21개 

10월 

33개 

5월 

22개 

11월 

32개 

6월 

22개 

12월 

34개 


총 328개 (월 평균 27.34개)

저는 2년 넘게 1일 1포스팅 원칙을 유지하고 있었고, 올해도 1일 1포스팅이 목표였어요.
하지만 사정상 계속 유지할 수 없어 2월부터는 주 5회, 평일만 포스팅을 하기로 변경을 했어요.
7-8월부터는 주말에도 포스팅을 하면서 가끔 하루씩 빼먹기도 했지만, 10월부터는 다시 1일 1포스팅을 하고 있어요.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가능한 한 이 페이스를 유지할 생각이에요.
혹시 상황이 안 된다면 지난 번처럼 미리 공지를 할 예정이고요.


3. 다음 메인 노출



올해는 총 15번 다음 PC와 모바일 메인에 제 글이 노출되었어요.
4월과 12월을 제외하고, 나머지 달에는 월 1회 이상은 꼬박꼬박 메인에 노출된 셈이에요.
작년에는 메인 노출 시스템이 변경되면서 다음 메인 노출이 3회, 상반기에만 집중되었는데, 올해는 그래도 고루 분포되었어요.
블로그 이웃분들께서도 '월간 히티틀러' 라는 민망한 칭호도 붙여주셨고요.
주제는 역시나 햄버거가 위주라서 햄버거 블로거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거 같아요.
내년에도 더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4. 그 외 


8월 16일, 누적 총 방문자가 1천만 명이 넘었어요.

작년 블로그 연말정산을 할 때 누적 총 방문자수가 650만 명 정도라서 '잘하면 내년 중에 총 방문자 1천만 명을 넘길 수 있겠는데?' 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목표치를 빨리 달성했어요.

현재는 1170만 명이 넘네요.



그리고 총 포스팅 개수가 2000개가 넘었습니다.
늘 퀄리티 좋은 글을 쓴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포스팅을 했구나 싶어요.





이제 2018년도 하루가 채 남지 않았어요.
매년 이렇게 정산을 해보면 감회가 또 새로워요.
부지불식간에 블로그의 규모가 많이 커졌구나, 싶으면서도 내가 그에 걸맞는 좋은 리뷰를 하고 있는 건가, 부끄러워지기도 하고요.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배울 게 더 많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면서 내년에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일일이 다 나열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이웃 블로거분들과 '히티틀러의 여행이야기'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미있게 보셨으면 아래의 를 눌러주세요 ^_^)

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