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만우절에 제 블로그의 글이 다음 메인에 올라왔어요.

2월에 메인 간 이후로 1달 반 만의 일이에요.

짧게라도 거의 매달 다음 메인에 노출되었던 터라 이웃 블로거 분들께서 '월간 히티틀러' 라는 별명 아닌 별명을 붙여주시곤 했어요.

아쉽게 3월에는 기회가 없었는데, 4월 첫날에 운이 좋았네요.

모르고 있다가 이웃블로거분이 알려주셔서 알았어요.

이번 글은 역시나 햄버거입니다.

저는 햄버거 블로거니까요.


원글 : 버거킹 신메뉴 '볼케이노 칠리 와퍼주니어' 후기




4월 1일 다음 PC 메인


이번에 다음 메인에 노출된 글은 얼마 전 출시된 버거킹 신메뉴 햄버거 '볼케이노 칠리 와퍼주니어' 예요.

모바일 메인은 못 갔고, PC에만 노출되었어요.

최근 다음이 모바일 메인은 1boon 이라던가 브런치 같은 글만 노출시키고, 티스토리 개인블로그는 PC 메인에만 잠시 노출되는 게 전부거든요.

이번에 버거킹에서 볼케이노 칠리X, 볼케이노 칠리와퍼, 볼케이노 칠리 와퍼주니어, 이렇게 3종류의 햄버거가 출시되었는데 사이즈만 다를 뿐 기본적인 구성은 동일해요.

볼케이노 칠리 와퍼주니어는 제일 마지막으로 먹고, 포스팅도 제일 마지막에 했던 터라 가장 간략하게 썼는데 그게 메인에 가서 상당히 민망스러웠어요.

아마 출시 당일이 아닌 월요일부터 본격 홍보 및 행사를 시작해서 그런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오랜만에 다음 메인이라 기분이 좋네요.




히티틀러의 여행이야기를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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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