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이 더울 때에는 밖에서 누군가를 기다려야하거나 시간이 애매하게 떠버릴 때, 가장 만만하게 가기 좋은 곳이 패스트푸드점이에요.

가장 만만하게 주문하기 좋은 메뉴는 바로 소프트콘 아이스크림.

시원하기도 하고, 가격이나 양이나 부담이 없거든요.



소프트콘

롯데리아 소프트콘 가격은 500원이고, 칼로리는 145kcal 입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달하고, 시원한, 그런 평범한 소프트콘 맛이에요.
예전에는 종이컵에 담아줬던 거 같은데, 요새는 콘에 주네요.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주는 간단한 메뉴지만, 의외로 만드시는 분의 기술력이 필요한 메뉴이기도 해요.
잘 만드시는 분은 모양도 깔끔하게 만들어주시는데, 그렇지 않으면 끝부분이 푹 떨어지거나 금방 녹아서 흐르거나 하거든요.
원래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콘이나 롯데리아 소프트콘이나 둘 다 500원이었지만, 올해 초 맥도날드가 아이스크림 가격을 600원으로 올리는 바람에 졸지에 가성비가 좋아졌어요.
처음 판매가격인 300원보다는 거의 2배 가까이 올랐지만요.
물가는 오르지만, 이런 아이스크림 가격은 안 올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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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