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기사를 통해서 '종로서적' 이 다시 문을 열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전 종로서적에 대한 추억은 없어요.

사실 이름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이자 종로의 랜드마크 같은 곳이었다고해서 한 번 다녀왔습니다.



종로서적은 종로타워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예전 종각역 반디앤루니스 자리예요.





내부는 근처에 있는 영풍문고나 교보문고처럼 깔끔해요.

예전 반디앤루니스에서 크게 달라진 게 없어보였어요.

오픈한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건지 공간은 넉넉한데, 책 종류는 그렇게 많은 거 같진 않았어요.



벽 한 쪽에는 옛날 종로서적의 모습이 붙어있어요.

원래 종로서적은 현재의 종로 다이소 위치였다고 하더라고요.


내부에는 공차나 백미당 같은 카페&음료점도 입점해있어요.



서가 뿐만 아니라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도 많이 마련해놓앗어요.

이런 1인용 공간은 굉장히 안락하고 편해보이더라고요.





(재미있게 보셨으면 아래의 를 눌러주세요 ^_^)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공평동 70 종로타워 지하2층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히티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