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일본 도쿄2020. 9. 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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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시 사용하는 교통카드는 스이카 SUICA 와 파스모 PASMO, 이렇게 2가지가 있어요.

저는 파스모 PASMO 라는 교통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했어요.

단기 여행자 입장에서는 두 가지가 큰 차이가 없는데, 파스모 카드는 나중에 환불할 때 카드 수수료가 없거든요.

우리나라의 티머니 T-Money 나 캐쉬비 Cashbee 처럼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역 내부에 있는 충전기를 찾아갑니다.

한국어로도 '충전' 이라고 쓰여져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



터치스크린의 맨오른쪽 위를 보면 언어를 선택할 수 있어요.

일본어 / 영어 / 중국어 간체 / 중국어 번체 / 한국어 순으로 되어있는데, 맨 마지막에 한국어를 선택하면 화면이 한국어로 나옵니다.

카드는 스이카와 파스모, 둘 다 가능해요.



기계 아래쪽에 카드를 올려줍니다.



현재 카드에 남아있는 잔액을 확인하고, 충전 금액을 선택합니다.

충전은 최소 1천엔부터 천 엔 단위로 충전 가능합니다.



충전할 금액을 기계에 투입합니다.



충전되는 동안 기다려줍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카드를 가져가면 됩니다.
교통카드 충전하는 방법은 우리나라와 거의 동일하고, 한국어로 지원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1천원부터 충전이 가능한 우리나라와는 달리 거의 10배인 1천엔부터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중에 환불을 받지 않으려면 잘 계산해야 한다는 점만 유의하면 될 거 같아요.



(재미있게 보셨으면 아래의 를 눌러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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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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