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용노동부에서는 중소기업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근무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1) 기업이 자발적으로 근무혁신 계획을 수립하고 2)근무 혁신을 실시하면 3) 계획의 이행정도를 평가하여 4) 우수기업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로, 최종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지원사업 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져요.

이번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회사 중에서 GB스타일 (대표 박용주) 를 소개하려고 해요.


지비스타의 대표 브랜드는 무냐무냐, 첨이첨이로, 유아동 내의를 주로 만드는 패션브랜드예요.


어린아이들의 입을거리를 만드는 업무의 특성상 어린자녀를 둘 기혼 직원들이 많이 근무하고 있어서 직원들이 가족을 돌보고 함께 보내는 시간을 보장해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해요.



코로나19 이후 정부는 재택근무를 권장하고 있지만, 지비스타일은 2018년 7월부터 직원의 창의성과 높은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전면 자율근무제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부서에 따라 주중 횟수 제한 없이 자율성을 기반으로 재택 근무를 계획해 사용하고 있으며, 핵심 근무 시간을 설정해서 불필요한 야근이나 초과근무를 없앴더고 해요.


무조건 회사에 오래 있는다고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재택 근무 도입 후, 업무에 대한 몰입고 상승과 함께 일과 생황의 균형을 통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하네요.





기본적으로 각 부서마다 자율권을 최대한 존중하지만, 부서간 협업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

그런 문제에 대해선 협업을 위한 필수적인 부분만 규정하고, 나머지는 자율에 맡기고 있다고 해요.


재택근무를 하는 직원과 회사에 출근해서 근무하는 직원의 일과는 전반적으로는 동일하지만, 재택근무자는 재택근무 시작과 종료 사항을 메신저에 표시하고 쪽지를 받으면 가급적 바로 피드백하도록 요청하고 있어요,


본사 근무자가 대면 요청시 응해야하고요.




재택근무자와 본사 근무자들 사이에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발생하지 않도록 회사 측에서 고민 중이라고 해요.

직무 특성상 재택 근무를 못하는 직원의 경어 형평성에 어긋나거나 불합리하게 느낄 수 있으니까요.

출퇴근 시간과 비용에 대한 보상으로 본사 카페테리아 식사와 간식을 이전보다 다향하게 구성하고 있으며, 재택근무로 나태해지는 직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스케쥴을 철저히 관리한다고 합니다.






지비스타일은 유연 근로제 시행 이후 설문조차 및 인터뷰, 익명 게시판 등을 통해 의견 청취를 했다고 해요.

직원들의 의견을 수렵하고 근태 규정을 수정하고, 네트워크 보안 강화 및 화상회의 인프라를 구축해서  직원 만족도 및 업무 몰입도를 제고하여 경력단절 및 숙련인력 이직 방지로 기업 경쟁력을 향상하고 있어요.

재택근무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고려해야할 요건이 많지만, 꼼꼼하고 철저하게 준비한다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해당 포스팅은 일생활균형 강원지역추진단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히티틀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