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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버거에도 모닝메뉴가 있다



모스버거도 아침 메뉴가 따로 있어요.
메뉴는 단 2가지, 베이컨 오믈렛와 베이컨 치즈 오믈렛이에요.
시간은 오픈시부터 오전 10시 반까지로, 전 매장 판매는 아니고 명동중앙점, 센트럴시티점, 방배점, 대치역점, 딱 4곳에서만 판매합니다.

 

 

베이컨 오믈렛 콤보


가격은 단품 2,000원, 콤보 3,000원입니다.
음료는 기본이 아메리카노인데, 탄산음료로 무료 변경 가능합니다.
칼로리와 중량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일본 모스버거에는 없는 메뉴로, 한국 모스버거에서만 판매하는 메뉴입니다.

 

 

크기를 지름 8cm, 높이 4.5~5cm 입니다.
번은 일반 버거에 사용하는 번을 사용하기 때문에 크기 자체에 차이는 없지만, 일반 버거보다 좀 더 얇아요.

 

 

베이컨 오믈렛은 번에 오믈렛, 양상추,베이컨, 케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구성을 봤을 때는 여기에 패티만 넣으면 그냥 버거예요.
오믈렛은 폭신폭신한 오믈렛은 아니고 이삭토스트에 들어가는 얇은 계란부치기와 흡사했어요.


케첩이 포인트다

 


맛은 재료 그대로의 맛이에요.
빵과 계란에 베이컨이 기름기와 짭잘한 맛을 내줘요.
하지만 저 재료만 들어가면 뭔가 아쉬웠을 거예요.
여기에 케첩이 들어가서 패스트푸드스러운 자극적인 맛 한 스푼을 더해줘요.
맥도날드도 맥모닝만 먹고 나면 뭔가 밍숭맹숭해서 해쉬브라운이랑 먹으라고 나온 케첩 뿌려드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거기에 야채도 들어있으니 퍽퍽함도 덜하고, 훨씬 깔끔한 맛이 나요.
커피까지 포함해서 가격이 3천원이니 가벼운 아침으로 맥모닝보다 훨씬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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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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